미국비자전문그룹 비자퍼스트 www.visafirst.co.kr

2009-08-19

<미국공연비자>

<미국공연비자>
문화적인 교류나 자선을 위해 또는 축제나 쇼 프로그램 등에 연예인 혹은 예술인(이후 '연예인'으로 통칭함) 들이 참석하기 위해 미국에 여행하려는 경우에 대한 비자 문의가 상당히 많습니다. 다음은 연예인이 공연을 하기위해 미국을 갈 경우에 관한 안내입니다.
미국에서 공연할 연예인이 출연료나 사례금을 받지않는다면 관광/방문비자(B1/B2)를 사용해도 무방하다고 알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에 관한 미국 법은 상당히 까다로와, 대부분의 경우 관광/방문비자(B1/B2)로는 미국내에서 공연을 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만약 귀하나 귀하가 속한 단체에서 행사를 계획하고 있거나 주관하고 있다면 관광/방문 비자가 아닌 다른 비자가 필요할 때를 대비하여 미리 준비하고 계획하시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제일 먼저 고려해야 할 점
연예인들이 비자를 신청할 때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은 가능한 한 빨리 비자를 신청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비자 신청을 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완벽하고 자세한 편지나 협조공문을 아무리 많이 보낸다고 해도 도움이 될 수 없습니다. 빨리 비자 신청을 하면 B1/B2 비자가 해당되는 경우, 그만큼 이를 빨리 처리 할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 청원서가 필요한 비자를 받아야 할 경우(아래에 해당되는 경우)가 될 때, 그 수속를 위해 걸리는 시간을 감안하면, 미리 비자 신청을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전문인입니까? 비전문입니까? (프로입니까? 아마추어입니까?)
연예인들이 미국으로 공연을 하러 갈 때, 어떤 종류의 비자를 신청해야 하는가를 결정하는가장 중요한 기준은 그 연예인이 전문인(프로)이냐 아니면 비전문인(아마추어)이냐 하는 것입니다. (비자 발급 절차상, 여기서 연예인이란, 무용가, 가수, 연주인, 배우등과 같이 직접 공연을 하는 당사자뿐만 아니라, 뒤의 스텝진들 가령 전기를 비롯한 각종 기술자, 분장사, 영화제작자들도 다 이 연예인 범주에 포함됩니다.)
연예인이 미국에 가기 위해 실제로 비자 신청을 하면 저희가 해당 연예인이 직업연예인인지 아니면 아마추어인지에 대한 판정을 내립니다. 판정은 해당 연예인의 소득 출처, 공연의 성격이나 수준, 경력, 그리고 지명도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내리고 있습니다.

아마추어
연예인 또는 운동선수중 아마추어란, 해당분야와 관련된 직업에 종사하고 있지 않은 사람을 말합니다. 아마추어는 경비를 상환받는것 외에는 아무 보수도 받지 않고 공연하는 사람 입니다. 통상 출연료를 받고 공연하는자는 공연으로 생계를 유지하지 않거나 대가 없이 미국에서 공연을 하겠다하더라도 B-2 비자를 취득할 자격이 없습니다. 이러한 아마추어로서 출연료를 받지 안고 친목이나 자선 행사를 위한 공연 또는 장기자랑, 콘테스트(경연대회), 운동행사에 참가하는 경우 B-2비자 자격이 됩니다.
아마추어 연예인이라고 해서 무조건 다 공연비자를 받을 필요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아마추어 연예인들이 비자를 신청할 때는 미국에서 열릴 예정인 행사나 공연에 관한 서류 즉 프로그램이나 팜프렛, 선전포스터등 기타 행사의 홍보자료를 반드시 같이 제출해 주십시오.

직업연예인(프로)
직업연예인들이 B1/B2비자로 미국에서 공연을 하려면 아래와 같은 세가지 조건에 모두 해당되어야 합니다.
첫째, 참가 연예인의 정부가 후원하는 문화행사에만 참가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하며,
둘째, 입장료를 받지 않는 행사, 즉 무료관객 앞에서만 공연을 하고,
셋째, 참가 연예인의 정부가 여비를 포함한 모든 경비를 부담한다.
위의 3가지 조항에 모두 해당되지 않는 한, 직업연예인인 경우에는 예외를 두지 않는 것이 저희 법률입니다. 미국에서 열리는 행사가 상업적인 행사일 때는 물론이거니와 문화교류를 위한 행사든 자선행사든 상관없이 모든 직업연예인에게는 위의 세가지 기준이 적용됩니다. 미국에 공연 혹은 출연차 가는 직업연예인중 위에 설명한 조건중 하나라도 맞지 않는다면, 그 연예인은 반드시 미국에서 청원서를 받아야만 합니다.

청원서 신청절차
직업연예인이 취업이나 기타 공연비자가 필요한 경우, 미국내의 후원자는 행사가 열릴 지역을 관할하고 있는 미국이민국(CIS)에 청원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비자 상담 문의 안내
미국비자 상담을 희망하시면 메일 또는 전화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10년의 실무경력으로 여러분에게 최고의 안내자가 되겠습니다
전 화 : (02) 6264-1920
Email : powersun12@hanmail.net
http://cafe.daum.net/passvisa

2009-08-18

< E-2 비자연장 가이드 >



E-2비자는 처음에 받는 것도 만만치 않지만, 비자가 만기가 되어서 연장을 하는 절차도 만만치 않습니다. 필자는 비자업무를 하면서 많은 분들이 E-2비자연장이 거절되어서 고생한 케이스를 많이 보아 왔습니다.
E-2비자는 처음에 받았다고 하더라도, 비자가 만기가 되어서 신청하면 그냥 쉽게 연장이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미리미리 서류준비와 인터뷰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보통 E-2비자 연장시에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중에 하나는 비즈니스가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영사가 체크를 합니다. 이에 대한 부분은 세금보고 서류로서 증빙을 할 수 있습니다. 비즈니스가 제대로 운영이 되고 있어도 수익이 적게 발생되던지 종업원 고용이 적을 경우에는 영사는 이 부분을 문제 삼아서 거절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E-2비자의 거절사유중에 대표적인 경우가 미국내에서 신분변경을 통해서 E-2신분으로 변경한 케이스입니다. 이 경우에는 자금의 출처라던지, 미국내에서 E-2로 비자신분변경에 대한 부분을 문제 삼아서 거절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만약 E-2비자가 거절이 되면 제일 먼저 해야 되는 점은 거절 사유를 정확하게 찾아내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에 대해서 서류상으로 인터뷰 상으로 완벽하게 보완을 해서 제출하지 않으면 다시 비자거절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E-2비자는 비자카테고리상 여러가지 면으로 매우 복잡하기 때문에, 반드시 E-2비자 진행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비자전문가의 자문을 받기를 귄해 드립니다.

비자 상담 문의 안내
미국비자 상담을 희망하시면 메일 또는 전화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10년의 실무경력으로 여러분에게 최고의 안내자가 되겠습니다
전 화 : (02) 6264-1920
Email : powersun12@hanmail.net
http://cafe.daum.net/passvisa

< F1비자거절 성공사례 – 대학생 >

안녕하세요.
"미국비자거절 정복하기" 까페지기 김영석입니다

<>

이 고객분은 학생비자가 거절된 분이셨습니다.
특이한 점은 토익성적이 만점인 990점의 성적을 가지고 있는 분이셨습니다.
중고등학교를 캐나다에서 마치고, 현재는 대학교 영문과에 재학중인 분이셨습니다.
학원에서 원어민 토익을 가르칠 정도로 영어가 거의 Native 수준의 어학실력이 출중한 분이셨습니다.

하지만 한국에 나온지 시간이 많이 흘러서 영어회화에 대한 감이 많이 떨어져서 다시 어학연수를 통해서 영어회화 능력을 업그레이드 하고자 학생비자를 신청했다가 거절된 케이스였습니다.
처음 학생비자 서류준비는 본인이 스스로 하였고, 미팅결과 준비하였던 서류를 보니 서류가 너무 미흡하였습니다.
그리고 대학교 성적이 너무 안 좋았습니다. 이래 저래 첫 번째 인터뷰 때 영사에게 여러 가지를 지적당하고 학생비자가 거절이 되었습니다.

비자거절이 된 이후에 본인이 영어를 아무리 잘 한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서 여러 군데에 문의를 하였고
결국 저희 회사에 의뢰를 주셨습니다.

서류준비와 인터뷰 준비를 통해서 인터뷰를 다시 지난주에 보았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다시 거절되었고
거절 이유를 물어보니 영사가 서류도 보지 않고 지난번에 거절되었는데 왜 왔냐고 하면서 거절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정성 들여서 준비해 간 서류는 보지고 않고 단지 거절된 지 얼마지나지 않고 또 왔냐는 이유로 거절이 되어서
너무 황당하였고, 고객분과 다시 서류준비와 인터뷰 준비를 통해서 드디어 오늘 오전에 다시 인터뷰를 보았고 통과되었다는 전화를 방금 주셨습니다.

비자거절이 발생하면 먼저 정확한 거절사유 분석을 통해서 서류준비와 인터뷰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성공적인 비자 발급을 위해서는 반드시 실력 있는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서 입체적으로 케이스 분석을 통해서 비자준비를 해야지만 성공비자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비자 상담 문의 안내
미국비자 상담을 희망하시면 메일 또는 전화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10년의 실무경력으로 여러분에게 최고의 안내자가 되겠습니다
전 화 : (02) 6264-1920
Email : powersun12@hanmail.net
http://cafe.daum.net/passvisa

< E-2비자거절 성공사례 >

안녕하세요.
"미국비자거절 정복하기" 까페지기 김영석 이사 입니다


<>

이 고객분은 미국 현지 변호사를 통해서 E2비자를 진행한 케이스였습니다.
하지만 미국현지 변호사가 주한미국대사관의 E2비자 업무를 해 본 경험이 부족해서 거절 사유를 어떻게 극복을 해야 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 경우였습니다.
거절된 이후 단지 대사관에 메일을 보내서 거절된 부분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메일을 보내 것이 전부인 상황이었습니다.
고객분은 하도 답답하고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고 판단해서 이곳 저곳을 알아보던 중에 친척분의 소개를 받고 저희 사무실에 오신 케이스였습니다

미팅 결과 현지 변호사가 서류만 준비해 주었지 인터뷰에 대한 교육은 전혀 받지 못한 케이스였습니다.
물론 서류도 중요하지만, 어떤 종류의 비자든 인터뷰도 매우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인터뷰에 대한 준비가 없다고 하면 아무리 서류가 완벽하다고 해도 인터뷰때 헛점이 보이면 거절이 쉽게 발생됩니다.
특히 E-2비자는 사업체에 대한 내용등 모든 부분에 있어서 아주 세밀한 부분까지도 인터뷰 교육을 통해서 사전 준비하지 않으면 인터뷰때 거절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비자타입입니다.

거절사유를 파악해 보니 Marginality부분과 세금보고 문제였습니다.
이에 대해서 marignality를 극복할 수 있는 관련 서류와, 세금보고에 왜 문제가 있었는지에 대한 소명자료를 준비해서 다시 대사관에 접수를 하였고, 인터뷰를 통해서 다시 비자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때 예상대로 영사가 매우 까다로운 질문도 하였지만, 준비한 대로 차분히 인터뷰를 진행해서 성공적으로 다시 비자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 케이스는 E2비자 재신청 서류를 접수하고 다시 인터뷰까지 6주가 소요되었습니다.

E2비자진행 또는 E2비자거절시에 재 신청시에는 풍부한 실무경험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길 권해 드립니다.


비자 상담 문의 안내
미국비자 상담을 희망하시면 메일 또는 전화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10년의 실무경력으로 여러분에게 최고의 안내자가 되겠습니다
전 화 : (02) 6264-1920
Email : powersun12@hanmail.net
http://cafe.daum.net/passvisa

2009-08-17

<비자거절 성공사례 후기>

전 2번의 비자거절경험이 있는 미혼여성입니다

2번이나 거절되면서 준비해주는 과정에서 너무 미흡했음을 이번 서류들을 챙기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지방에서 올라와서 몇일 서울에서 머물었습니다

옷을 몇벌챙겨 왔지만 준비해주시는 이사님께서 디자인 하시는 분이니까 지금 입은 옷은 직업에 맞지만 옷이 너무 튀면 안된다는 말씀과 머리를 단정하게 묶고 가라고 하시길래 서울동생옷중에서 제일 점잖은 옷으로 검정으로 갈아 입고 갔습니다

(나중에 부모님께서 머리 묶고 찍은 사진을 보시더니 너무 촌스럽다고 하시더라고요 ㅎㅎㅎ)

아침부터 우왕좌왕하면서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차들이 밀리던지...
미국대사관에 도착했습니다

1층에서 서류준비과정에서 올 2월달에 찍은 여권사진때문에 다시한번
사진을 찍어야 했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자 마자 내번호 호출이 되었습니다
당황했습니다


나 : 안녕하세요

영사: 예

(서류들을 계속보시더니 이것저것 계속보시면서....)

지금OOO회사에서는 몇년 일했습니까

나 : 1년 11개월되었습니다

영사: 뭐라고요

나 : 1년 11개월입니다

영사: (못알아 듣으시고) 몇년부터 다녔습니까

나 : 2007년부터입니다

영사 : OOO회사에서 무슨일을 합니까

나 : OOO회사는 디자인을 주 업무로 합니다

영사: (서류들을 넘기면서)

지금까지 여행다닌적이 있습니까

나 : 프랑스,독일 체코,스위스,이태리.캄보디아..............일본 (여러나라들을 말했습니다)

구 여권을 가지고 왔는데 보여 드릴까요

( 이렇게 많은곳을 여행했다고 하니 못 믿는 눈치이시길래)

영사: 네 보여주세요

나: 구여권을 보여주었습니다

( 이곳에서 준비해주시는 이사님께서 꼭 구여권을 가지고 오시라고 하시더라고요)

영사: 여권들을 넘겨 보시면서 ( 사실 여권에 도장들이 많이 찍혀 있었습니다)

영사: 지금까지 가본곳중에 제일 좋았던곳은요?

나 : 프랑스입니다

영사: 뭐가 좋던가요?

나 : 세르강에서 바라보는 에펠탑이 환상적이지요

영사: 오우~ 그래요

영사: 지금까지 부모님과 여행은 했습니까? (이번 여행을 부모님과 함께 갈려고 계획 했기 때문에 물어보시는것 같았습니다)

나 : 일본, 중국,태국을 함께 다녀왔습니다

영사: 아니요 프랑스를 누구와 같이 갔습니까

나: 동생하고 같이 갔습니다

영사: 이번에 미국비자 안주면 어느나라를 여행할 생각입니까?

나 : 이번에 못받으면 또 유럽을 갈겁니다

하지만 유럽은 여러번 갔다왔고 동남아도 다 갔다왔기에 한번도 안가본 미국을 가고 싶습니다

영사: 미국에 가면 어느곳에 머무를 계획입니까

나 : 일반 호텔입니다


영사: 컴퓨터 모니터를 계속 읽으시면서... (전에 거절했던 영사의 메모를 계속 읽으시더니)

미국에 누가 있는걸로 되어있네요 누구입니까 (사실 이 내용은 잘못된 사실들 이었습니다)

나 : 먼친척 이웃동생인데 지난달에 유학공부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영사: 서류들과 소득증명서,부동산등기부들을 보시더니 통장은 보자고 말씀도 안하시더니

(통장잔고는 어느정도 있었지만 사실 소득신고금액이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비자 드리겠습니다

나: 감사합니다




오늘 기분 최고 입니다


지금까지 2번의 거절경험으로 준비해주시는 분들의 말도 안되는 시나리오 때문에 마음고생이 심했습니다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10군데(대행업체) 정도로 문의했는데...

이곳 이사님과 통화 결과 믿음이 생겼습니다

인터뷰 교육도 성실하게 해 주시고요

그리고 인터뷰에는 거짓이 있으면 안된다는 말씀대로 최선을 다 했던것 같습니다

서류들을 완벽하게 준비하고 그들이 무얼 원하는지를 알면 희망은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처음에는 "난 경제적 능력이 있는데 왜 비자를 안주는거지~ 자기나라에서 돈을 쓰겠다는데 왜 안주는거야~"

라는 생각을 먼저 했지만

준비하는 과정에서 그것만이 아닌걸 알았습니다




오늘 저녁은 편안하게 잘 수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