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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9

< J1비자거절 성공사례 >

안녕하세요.
"미국비자거절 정복하기" 까페지기 김영석 이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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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객분은 일반기업에서 근무를 하시다가 업무와 관련된 일로 트레이닝을 받기 위해서 j-1비자를 신청하셨습니다.
하지만 인터뷰때 영어인터뷰를 하는지 모르시고 있다가 인터뷰때 거절되었습니다.
영사는 업무훈련 받으러 가는 사람이 영어도 못하는게 말이 되냐고 핀잔을 주면서 비자를 거절하였습니다.

제신청을 앞두고 꼭 붙어야 되서, 저희 사무실에 문의를 주셨습니다.
철저히 인터뷰 연습을 하였고, 그외 필요한 서류를 비자거절사유서에 맞추어서 완벽하게 준비하였습니다.
재인터뷰 결과 당당히 비자를 받으셨고, 비자가 받기가 이렇게 어려운 거구나 라고 미처 생각지 못했다고 하시면서 저희쪽에 너무나도 감사해
하셨습니다.
유학 문화교류비자는 반드시 영어인터뷰를 실시합니다.
J1비자 거절률은 30%에 육박할 정도로 매우 높습니다. 서류와 인터뷰
준비를 소홀히 한다고 하면 비자거절이 됨으로써
계획하셨던 일이 물거품이 될 수 있습니다
성공비자를 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만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비자 상담 문의 안내
미국비자 상담을 희망하시면 메일 또는 전화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10년의 실무경력으로 여러분에게 최고의 안내자가 되겠습니다
전 화 : (02) 6264-1920
Email : powersun12@hanmail.net
http://cafe.daum.net/passvi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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