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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30

주한미국대사관 미국비자발급소식 - 4월 마지막주

안녕하세요.
미국비자전문그룹 비자퍼스트 입니다
2010년도 4월 마지막주 주 미국 대사관 비자 발급 동향을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 인터뷰 가능 날짜
인터뷰 가능날짜는 관광비자,학생비자등 대부분의 미국비자는 일주일 정도면 인터뷰 가능합니다
미국 가을 학기 가시는 분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미국비자를 준비하시는 고객분들은 미리미리 인터뷰 예약을 하시길 바랍니다


▶ 4월 마지막 주 미국비자 발급 대사관 동향

1. 관광비자 / 학생비자(F1) / 교환연수비자 J1

미국 가을 학기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늘어나면서 점점 비자 신청자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대사관 비자 발급 동향을 보면 여전히 서류와 인터뷰 심사를 까다롭게 하기 때문에 거절된 분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미국비자는 한 번 거절되면 다시 복원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비자를 준비하시는 경우에는
한번에 붙을 수 있도록 전문가의 자문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2. 비자거절 및 재발급 대사관 동향

국무부에서 발표된 통계자료를 보면 2009년도 미국비자 거절율이 매우 크게 증가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종교비자경우에는 거절율이 55%를 기록하였고, 최근에 매우 각광을 받고 있는 E-2비자도 거절율이 30% 육박하였습니다. 관광비자거절율은 28.7%, 학생비자거절율은 31%, 주재원비자 13%등 비자거절율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국비자는 관광비자든 학생비자든 한 번 거절이 된 경우에는 다시 비자를 받기가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미국비자거절케이스를 분석해보면 안타까운 점은 대부분 거절된 케이스가 준비소홀로 인해서 발생된 다는 점에 있습니다.
미국비자를 받는 것에 대해서 너무 쉽게 생각하시고 스스로 준비하였다가 거절된 경우, 여행사,유학원등에 의뢰를 하였다가 준비소홀로 인해서 거절된 경우 등 붙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떨어지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비자를 준비하시는 분들은 자신이 있어서 스스로 비자를 준비한 경우에도 비자신청전에 반드시 전문가의 자문을 바탕으로 완벽하게 서류와 인터뷰 준비를 할 것을 권해 드립니다.
비자가 거절된 경우, 재신청해서 비자를 다시 받기 위해서는, 거절된 사유 분석을 통해서 완벽한 서류 준비와 인터뷰 준비만이 최선의 방책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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